
THE STUDIO_since 2014
[공간의 변화, 경험의 깊이]
2014년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시작된 ‘더스튜디오’는 2023년 양평 백안리에 새롭게 터를 잡았습니다.
보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오직 당신만을 위한 기록을 이어갑니다.
[부부 작가의 시선]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가진 부부 작가가 각자의 전문분야를 맡아 상담부터 촬영, 정교한 후반 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책임집니다.
[1:1 프라이빗 촬영]
자연광이 가득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1:1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모델 출신 사진작가의 세밀한 디렉팅을 통해, 긴장하지 않고 가장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만드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Simple. Shadow. Space]
시간이 흘러도 촌스럽지 않은, 담백하고 깊이 있는 사진을 추구합니다.
양평 더스튜디오에서 소중한 찰나를 기록하고 오랫동안 꺼내볼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JOO DAE SOO
주대수작가는 영국 UAL에서 Fashion Photography를 전공하고, 다년간 패션·매거진·건축·제품 촬영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현재 더스튜디오에서 건축 및 공간 촬영, 제품 등 각종 상업 광고 촬영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전시를 포함한 개인 사진 작품 활동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으며, 주대수 작가의 작품은 2026년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아트 플랫폼인 ‘Saatchi Art’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름 촬영 및 암실 작업과 더불어, 아날로그 프린트 방식인 ‘Alternative Photography’ 작업을 통해 사진의 본질적인 가치를 계속해서 탐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YOON SI HOO
13년간 각종 패션지와 패션쇼에서 전문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전직 슈퍼모델 출신의 윤시후 작가는 사진작가로 전업 후, 청담동 하이엔드 웨딩 스튜디오에서 디렉팅 및 촬영팀 이사로 재직하였습니다.
이후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더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 프로필, 웨딩, 베이비 등 각종 인물 촬영을 진행하며, 모든 촬영물의 정교한 후보정 작업을 직접 담당합니다.
특히 모델 경력을 살려 촬영이 어색한 고객분들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지으실 수 있도록 편안하고 디테일하게 리드해 드립니다.
또한 성별과 연령에 맞는 섬세한 리터칭과 꼼꼼한 컨펌 과정을 통해,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약속드립니다.
